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제가 정말 정말 검도를 예전부터 해왔고 거의 검도가 제 삶의 낙인데요 중2~3학년 때 진지하게 선수에 대해 고민을 했었어요. 그땐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그냥 묻어갔는데 고1 3월부터 다시 검도선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 중입니다.저도 지금 당장부터 선수준비한다는게 늦는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정말정말 선수가 하고 싶습니다..관장님과 학교 쌤께서도 제 마음가짐만 정말 진심이면 밀어주겠다는데...부모님껜 아직 말씀을 안 드렸거든요...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..?아 그리고 만약 검도선수가 되고 대학까지 졸업한 뒤엔 계속 선수를 할 수 있는건가요..?아님 은퇴해서 다른 직업을 찾아야하는건가요...??
참아야지! 참아라! 그러면 잘 되어 갈 걸세. 친구여, 정말 자네 말이 맞네. 세상 사람들 틈에 끼여 날마다 일에 쫓기며,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동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 나는 나 지신과 휠씬 더 잘 타협할 수 있게 되었네.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- 괴테